안녕하세요, ITC 영어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자신의 길에 대해 흔들리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특히 오랜 시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온 분이라면,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하는 회의감에 빠지기도 하죠.

오늘은 영어교습소 창업을 결심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성찰을 거쳐,
결국 진심 어린 선택으로 성공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계신 시흥장현점의 김태희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지금 막 영어학원 창업을 고민하고 계시거나, 영어 프랜차이즈를 찾고 계신 분들에게 작지만 큰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ITC 영어 시흥장현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태희 지점장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어 정말 반갑고 기뻐요.
🗨️Q. ITC 영어라는 영어 프랜차이즈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제가 19년 동안 학원과 과외로 아이들을 가르쳐 왔어요.
아이들이 참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도 '영어 말하기'는 잘 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아, 뭔가 잘못됐구나.. 이제는 아이들을 가르치지 말아야 하나?
하는 고민도 참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ITC를 알게 되었는데, 사실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이게 정말 가능한 걸까?' 싶어서 6개월 정도는 지켜보기만 했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이 들었어요.
ITC는 한 명이 아닌, 모든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곳이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고 '이거라면 내가 다시 시작할 수 있겠다!' 하는 확신이 들어 ITC로 영어교습소 창업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Q. 오픈 당시의 목표를 이루셨나요?

네! 정말 감사하게도요.
처음 영어교습소 창업을 준비할 때, 10평 정도 되는 작은 공간이라서 20명 정도만 와도 정말 감사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1년이 지난 지금, 감사하게도 무려 42명의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성장할 줄은 몰랐지만, 그만큼 부모님과 아이들이 ITC를 믿고 선택해 주 신 덕분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더욱 진심으로, 더 열심히 아이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Q. 시흥 지역에서 영어 말하기에 대한 관심이 많았나요?

네, 생각보다 학부모님들이 '말하는 영어'에 대한 니즈가 아주 높더라고요.
특히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어머님들이 "이런 영어 수업을 찾고 있었어요." 하시며 찾아오시는 경우가 많았어요.
직접 수업을 보시고는 "이게 제가 원하던 수업이에요!"라며 바로 등록하시는 분들도 계셨고요.
아이들도 처음에는 하기 싫다고 하다가 수업을 듣고 나서는 적극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게다가 어머님들 사이에서 은근히 입소문이 많이 났더라고요.
어머님들께서 "어? 너도 여기 다녀?" 하시며 서로 놀라시기도 하고,
반면에 "그거 말하지 마. 너만 알고 있어." 하시는 분도 계세요.
아마 내 자녀가 좀 더 특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런 반응도 나오는 것 같아요.
그만큼 만족도가 높다는 뜻이겠죠?
🗨️Q. 그렇게 입소문이 날 수 있었던 원장님만의 노하우는요?

노하우라고 하면 거창할 수 있지만, 저는 그저 아이들에게 진심이었어요.
찾아오신 어머님들께서 종종 "선생님 진짜 행복해 보이세요~"라고 말씀하세요.
그럴 때마다 이렇게 마음을 전합니다.
네, 정말 행복해요. 아이들과 좋은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해요.
진심을 담아 아이들을 대하다 보면, 그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것 같아요.
그게 제가 가진 노하우 아닐까요?
🗨️Q. ITC 영어만의 차별화된 점과 기억에 남는 뿌듯한 순간이 있다면요?

예전에도 아이들을 정말 열심히 가르쳤어요.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서 매 수업마다 정성을 다해 준비했죠.
그런데 정해진 커리큘럼이 없다 보니, 항상 한계에 부딪히곤 했어요.
이대로는 아이들이 더 이상 나아지는 걸 보여주기 어렵겠다 싶을 때쯤, ITC를 만나게 됐어요.
그 순간이 정말 제 영어교육 방식의 전환점이었죠.
ITC는 이미 완성도 높은 커리큘럼이 탄탄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이제는 수업 준비에 쫓기기보다 아이들에게 집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아이들이 그 과정을 즐긴다는 거예요.
영어 실력은 물론이고 마음도, 자신감도, 표현력도 함께 자라나는 게 느껴져요.
선생님, 아이가 너무 행복해 보여요.
여기 오래오래 해주세요~
아이가 집에 와서 영어로 자꾸 말해요!
어머님들께서도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데,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기억에 남는 건, 어느 날 아이들에 저에게
"영어가 진짜 싫었는데 ITC를 하면서 좋아졌어요. 저는 나중에 ITC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하더라고요.
이런 아이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겐 큰 선물이고,
'아, 내가 정말 잘 선택했구나. 이게 내가 바라던 영어교육이었구나.' 하는 확신을 매일같이 느끼게 해 줘요.
그래서 저는 자신 있게 말씀드려요.
무조건 시작하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Q. 본사의 지원이 어떤 도움이 되셨나요?

본사는 저에게 정말 친정 같은 곳이에요.
자주는 못 뵈어도 항상 이해해 주시고,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시거든요.
특히 처음 영어교습소 창업을 준비할 때, 정말 막막했던 부분이 바로 마케팅이었는데요,
본사에서 인스타그램, 스마트 플레이스 등의 SNS를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세심하게 도와주셨어요.
제가 어려워하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초기 세팅도 꼼꼼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안정적으로 창업을 할 수 있었던 건 전적으로 본사의 세심한 지원 덕분이에요.
🗨️Q. 예비 원장님들께 드리고 싶은 한마디가 있다면요?

아이들을 '가능성 있는 존재'로 바라보신다면, ITC를 꼭 선택하셔야 합니다.
아이들이 하루하루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기뻐하고, 선생님으로서의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
그 기쁨, 저 혼자만 알고 싶지 않아요.
꼭 함께 나눠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 교습소 창업, 진심이면 두려울 게 없습니다.
단순히 영어 프랜차이즈를 운영한다는 마음이 아닌, 아이들의 가능성을 믿고 진심을 다해 바라본다면 분명 멋진 결과가 따라옵니다.
김태희 원장님의 이야기를 통해 영어교습소 창업이 단지 사업이 아닌,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영어교육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시작해 보세요.
진심과 함께라면, 아이들도, 부모님도, 그리고 여러분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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